출애굽기 10:25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문맥: 출애굽기 10
23그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 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24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지니라'
25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26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또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기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27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보내기를 즐겨 아니하고
출애굽기 10에 대하여: 제 8 및 9 재앙: 누크스트와 어둠

이집트에 두 번째 이혼이 오고, 그러나 파로는 이스라엘 사람을 보내지 않는다.
주석
출애굽기 10장은 출애굽기의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이것은 이집트에 하나님이 내리시는 마지막 세 재앙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령하여 바다가 오는 파리를 경고하고, 그 재앙이 너무 심각하여 땅의 모든 농작물과 식물을 태울 것임을 알립니다. 파로의 마음은 강경해지고,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주지 않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이집트 땅에 짙은 어둠을 내리는데, 그 어둠은 손으로 만질 정도로 짙습니다. 이 어둠은 셋째 날까지 계속되고, 파로는 굴복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떠나가게 합니다. 이 재앙은 파로와 이집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권능과, 그를 무시하는 자들에게 파멸을 내리는 그분의 능력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