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1장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악한 노인들이 벌을 받고 추방 당할 것이지만 충성된 사람들의 남은 자들은 땅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보여줍니다. 주님의 영광이 그 도시에서 떠날 때, 에스겼는 하나님의 존재가 도시 바깥 올리브 산으로 옮겨가는 것을 보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백성과 함께 그 대유중에도 그의 계속된 존재를 나타냅니다.
1때에 주의 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여호와의 전 동문 곧 동향한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그 문에 이십 오인이 있는데 내가 그 중에서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를 보았으니 그들은 백성의 방백이라
2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 이 사람들은 불의를 품고 이 성중에서 악한 꾀를 베푸는 자니라
3그들의 말이 집 건축할 때가 가깝지 아니한즉 이 성읍은 가마가 되고 우리는 고기가 된다 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