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 창세기 21:1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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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1

17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 두려워 말라 ! 하나님이 거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20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쏘는 자가 되었더니

21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창세기 21에 대하여: 이삭이 태어난다

창세기 21: 이삭이 태어난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통해 후손들이 축복받을 것이라는 약속을 확약합니다.

주석

창세기 21장은 창세기의 중요한 장으로, 이삭의 출생을 기리며 아브라함과 사라의 아들로 태어난 자라는 사건을 표시합니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이행이죠. 이 장은 사라의 임신 발표로 시작되고, 아브라함과 사라가 느끼는 기쁨을 보여줍니다. 그 후 이 장은 이삭의 출생과 이어지는 축하를 묘사합니다.

이 장에는 하갈에서 나온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추방되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어려운 순간으로, 그는 두 아들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축복받을 것이고, 그 후손들이 많이 번성할 것임을 아브라함에게 보장합니다.

창세기 2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