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38
“에서가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 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문맥: 창세기 27
36에서가 가로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치 아니하니이까 ?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가로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
37이삭이 에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그를 너의 주로 세우고 그 모든 형제를 내가 그에게 종으로 주었으며 곡식과 포도주를 그에게 공급하였으니 내 아들아 ! 내가 네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
38에서가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 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39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40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창세기 27에 대하여: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얻다

요약: 이삭은 맏아들 에서 에서 축복하기를 계획하지만 리브가와 야곱이 협상하여 이삭을 속여 야곱이 축복을 받도록 한다.
주석
창세기 27장은 이삭과 리브가의 쌍둥이 아들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를 전하는 장이다. 이는 속임수, 경쟁,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해의 이야기이다.
이 장은 이제 늙어서 눈이 멀어버린 이삭이 장자 에서에게 축복을 주고 싶어하는 부분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리브가는 다른 계획을 갖고 있다. 그녀는 이삭을 속여 야곱에게 축복을 주도록 계획을 세웠다. 야곱은 에서의 옷을 입고 손과 목에 염소 가죽을 덮어 에서로 보이도록 만든다. 야곱은 이삭에게 가서 에서로 속이고, 이삭은 그에게 축복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