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
문맥: 창세기 4
창세기 4에 대하여: 추락

이 장은 하나님이 창조한 첫 사람들의 가계도를 나열합니다. 또한 케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두 형제가 싸움을 벌이고 한 명이 다른 사람을 죽인 일을 다룹니다.
주석
참고: 제 4장은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로, 두 형제가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형제 중 형인 가인은 땅의 열매 중 일부를 바치지만 아벨은 그의 양떼의 맏숫양을 바칩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을 기뻐하시지만 가인의 제물에는 기뻐하지 않습니다. 이에 가인은 화를 내며, 하나님은 죄가 문턱에 엎드려 있어 그를 소멸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가인에게 경고합니다. 가인은 격노의 끝에 아벨을 살해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나아가 아벨의 행방을 묻습니다. 가인은 거짓말을 하며 알지 못한다고 대답합니다. 하나님은 가인에게 저주를 내리고, 누구도 그를 죽이지 않도록 표적을 새기며, 땅에서 추방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