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18

“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 창세기 7:1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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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7

16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17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올랐고

18물이 더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

19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다 덮였더니

20물이 불어서 십오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창세기 7에 대하여: 대홍수

창세기 7: 대홍수

하나님은 구원받은 사람에게 모든 종류의 동물을 둘씩, 수컷 한 마리와 암컷 한 마리씩 방주에 실어 달라고 명령했습니다. 또한 새 종류마다 일곱 마리와 필요한 모든 종류의 먹을 것을 가져오도록 했습니다.

주석

창세기 7장은 지구를 부정한 것으로부터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이 보낸 대홍수의 이야기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노아에게 방주를 건설하고 각종 동물 둘을 함께 방주에 태우라고 명령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노아에게 깨끗한 동물과 새 일곱 쌍을 태우라고 지시합니다. 이는 홍수 이후 제사를 드리기 위함입니다.

그 후 하나님은 노아에게 큰 홍수를 보내어 전 지구를 덮어 모든 살아있는 것을 파괴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에 들어가 동물을 모두 데리고 들어가도록 지시받습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자신과 동물들을 위한 먹이를 가져가도록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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