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13

“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 창세기 8:1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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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8

11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12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14이월 이십 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창세기 8에 대하여: 홍수가 줄어든다

창세기 8: 홍수가 줄어든다

40일 동안의 비 후에 물이 줄어들고 방주가 산 위에 머물렀다. 하나님은 다시는 지구를 홍수로 침범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그 약속의 표시로 무지개를 주셨다.

주석

창세기 8장은 하나님의 충실하심과 인자함을 이야기하는 장이다. 대홍수 이후,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보내서 물을 말려주십니다. 그리고 새들에게 방주를 떠나라 명령하시고 물을 빼내주십니다. 물이 말라낸 후에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후손과 언약을 세우며, 다시는 물 재앙으로 땅을 파괴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충실하심과 인자함에 대한 강력한 암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억하시고 자기 약속을 지키십니다.

또한 이 장에서 하나님은 노아와 그의 가족을 위해 제물을 예비하시며 자비를 보여줍니다. 그들에게 번제물을 드리도록 명령하시고, 그에 대한 대가로 하나님이 다시는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대한 아름다운 상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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