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5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문맥: 히브리서 4
3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도다 그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4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5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6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7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히브리서 4에 대하여: 예수님은 위대한 대제사장이다

이 장은 예수가 모든 신자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는 위대한 대제사장으로 어떻게 섬기는지 설명합니다. 저자는 또한 예수에 대한 쉼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석
히브리서 4장은 믿음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에 대한 강력한 알림입니다. 저자는 하나님의 안식의 약속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그 안식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고 활동적이며, 우리 마음과 영혼의 깊은 곳까지 스며들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마음을 강경히 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렇게 되면 영적인 죽음으로 이끌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계속 진행합니다. 그는 믿음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며,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는 것도 믿음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는 우리가 어렵더라도 믿음을 지속할 것을 용기를 주며, 그렇게 하면 큰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