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6장에서 선지자 이사야는 성전에서 강력한 하나님의 유령을 경험한다. 세라핌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스러움을 선포하여 이사야가 그들의 존재 속에서 불합한과 죄악하다고 느끼게 한다. 그 후에 하나님은 이사야를 정화시키고 그를 자신의 백성에게 전하기 위한 사자로 세운다.
1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