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16:8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문맥: 사사기 16
6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되 `청컨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있으며 어떻게 하면 능히 당신을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내게 말하라'
7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8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을 여인에게로 가져오매 그가 그것으로 삼손을 결박하고
9이미 사람을 내실에 매복시켰으므로 삼손에게 말하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미쳤느니라'하니 삼손이 그 칡 끊기를 불탄 삼실을 끊음같이 하였고 그 힘의 근본은 여전히 알지 못하니라
10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보라 당신이 나를 희롱하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청컨대 무엇으로 하면 당신을 결박할 수 있을는지 이제는 네게 말하라'
사사기 16에 대하여: 삼손의 파괴적인 승리:

샤묘는 델리라에게 사랑에 빠지지만, 델리라는 그를 배신하여 힘을 잃게 만든다.
주석
사사기 16장은 세상 성경의 챕터 중 하나로, 사손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이 소원은 강한 힘을 지닌 사손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블레셋족의 손에서 구출하기 위해 하나님에 의해 택된 이야기입니다. 이 장에서는 사손이 블레셋 여자 델리라에게 속은 후 자신의 힘의 비밀을 폭로하게 됩니다. 사손이 비밀장을 폭로한 후, 델리라는 블레셋인들에게 사손을 잡으라고 부르게 되고, 그의 약화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사손은 남은 힘을 이용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사당을 무너뜨리며 스스로와 많은 블레셋인을 죽이게 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능력과 믿음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델리라에 속은 사손이라도 아직 하나님을 믿음과 혼력을 가지고 블레셋 사람들의 사당을 무너뜨릴 힘을 발휘하였습니다. 이 믿음과 용기의 행동은 우리에게 믿음의 힘과 하나님을 신뢰하는 중요성의 모범이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