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4:9

“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 사사기 4: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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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사사기 4

7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 병거들과 그 무리를 기손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게 하고 그를 네 손에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8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노라'

9가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이제 가는 일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

10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일만인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11모세의 장인 호밥의 자손중 겐 사람 헤벨이 자기 족속을 떠나 게데스에 가까운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곁에 이르러 장막을 쳤더라

사사기 4에 대하여: 예엘이 시세라를 죽인다

사사기 4: 예엘이 시세라를 죽인다

디보라 예언자가 이스라엘을 가나안 사람들로부터 승리로 이끕니다.

주석

재판사 기사 4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선지자이자 재판관인 드보라의 이야기와 그녀가 가나안 군대를 이기는 승리를 볼 수 있습니다. 드보라는 굳건하고 용감한 지도자였으며 그녀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일어서고 그들의 자유를 위해 싸울 용의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군사 지도자인 바락을 부르고 이스라엘 군대를 가나안 사람들에 맞서 이끌 것을 요청했습니다. 바락은 그 일에 동의했지만 드보라가 함께 간다면 그렇다는 조건을 두었습니다. 드보라는 동의했고 이스라엘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드보라와 바락의 이야기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믿음과 용기를 보여주는 영감을 주는 사례입니다. 드보라는 자신의 백성을 지키기 위해 자기 목숨을 걸 여주었고 바락은 그녀의 지도를 따를 용의를 보였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올바른 일을 위해 일어서야 할 두려움이 없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는 또한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며 어떤 도전에도 마주할 용기와 힘을 주실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사기 4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