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누가복음 21:24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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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21

22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23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누가복음 21에 대하여: 사원의 파괴 예언

누가복음 21: 사원의 파괴 예언

예수님은 성전의 파멸과 세상의 종말을 예언합니다. 그는 인자의 온다는 것에 대비할 준비를 하라고 충고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21장은 믿음의 힘과 주님의 임박에 대비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종말의 징후와 주님의 임박에 대비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이 임박한 파멸에 대비할 필요성과 신실을 지키고 어려운 시기에도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이 장의 첫 부분은 성전의 파멸과 그에 대비할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전이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그들이 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신실하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오늘날 우리에게 주님의 임박을 기다리며 어려운 시기에도 그를 신뢰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누가복음 2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