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书 7:2

“이와 같이 선인이 세상에서 끊쳤고 정직자가 인간에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 미가书 7: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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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미가书 7

1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실과를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이와 같이 선인이 세상에서 끊쳤고 정직자가 인간에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도다 그 군장과 재판자는 뇌물을 구하며 대인은 마음의 악한 사욕을 발하며 서로 연락을 취하니

4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숫군들의 날 곧 그들의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미가书 7에 대하여: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

미가书 7: 하나님의 용서와 회복

마이가 7장 요약: 미가는 주님의 용서와 그의 백성들에 대한 회복을 이야기하며, 백성들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시대에 대해 말합니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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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书 7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