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9:15
“무릇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도 부정하니라”
문맥: 숫자 19
13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쳐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있음이니라
14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무릇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무릇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칠일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무릇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도 부정하니라
16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이운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칠일동안 부정하리니
17그 부정한 자를 위하여 죄를 깨끗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숫자 19에 대하여: 정화의 물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붉은 암소의 재로 순결하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주석
Numbers 19장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죽은 시체에 접촉한 사람들의 정화에 대한 지침을 내리십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흠이 없는 새끼 암소를 가져오라고 명령하시고 이를 진 밖에서 잡도록 합니다. 암소의 피는 여호와 앞에서 일곱 번 뿌려지며 재는 백성들의 정화를 위해 보존되어야 합니다.
그 후 여호와께서 죽은 시체에 접촉한 사람들의 정화에 대한 지침을 내리십니다. 죽은 시체에 접촉한 사람은 암소의 재로 만든 정화수를 뿌려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깨끗한 것으로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