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장 요약: 시편 10편은 악인들의 거만함과 잔인함이 번성하는 것을 목격하는 의로운 사람의 통곡이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께 외로워 보이고 숨어 계실 때 왜 그렇게 여기는지 묻는다. 악인들이 가난하고 연약한 이들을 탄압하는 동안 비교되는 데서 외친다. 시편은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악을 멈추게 하기를 간구하며 끝난다.
17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18악인의 팔을 꺽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없기까지 찾으소서 [ (Psalms 10:19)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토록 왕이시니 열방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 [ (Psalms 10:20)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으니 저희 마음을 예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 [ (Psalms 10:21) 고아와 압박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로 다시는 위협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