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7:8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 네가 우리에게 행한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 시편 137: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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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시편 137

6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8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 네가 우리에게 행한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9네 어린 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

시편 137에 대하여: 유배에 대한 한탄

시편 137: 유배에 대한 한탄

시편 137장은 바빌론으로 사로잡혀간 이스라엘 사람들의 슬픈 감정을 표현합니다. 시인은 고향을 떠나야 하는 강제성과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아픔을 한탄합니다. 시편은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을 갚아 주실 것을 간절히 외침으로 끝납니다.

주석

시편 137편은 이주의 고통과 소속감에 대한 감동적인 야울입니다. 시편 작성자의 말은 강제 이주로 인한 깊은 아픔과 그에 따르는 손실감을 잘 포착하고 있습니다. 시편은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도 불가능한 고통 앞에서 어려움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시편 작성자가 하나님의 개입을 간구하는 부분은 오늘날 우리와 공감합니다.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떤 어려움이라도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분의 존재 속에서 안위를 찾을 수 있음을 상기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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