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편은 다윗이 적들로부터 구해준 하나님께 감사하는 아름다운 표현이다. 생생한 상징과 진심 어린 말로 다윗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통 가운데 돌, 요새, 그리고 구원자가 되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는 겪은 공포와 절망을 기억하지만, 하나님이 그를 구원하시고 안전하고 평안한 곳으로 이끌어 주셨던 것도 기억한다.
1(여호와의 종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여호와께서 다윗을 그 모든 원수와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로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2 -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2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