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편에서 다윗은 큰 동요와 불확실한 시기에도 주님께서 거두는 믿음과 신뢰를 표현했다. 그의 적들로부터 오는 위협과 공격에도 다윗은 하나님의 풀 좌절없는 사랑과 구원에 의지하여 보호를 받았다. 그는 주님을 자기의 방패와 소망의 근원으로 선포하며 궁극적으로 그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2많은 사람이 있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하나님께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나이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