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편은 다양한 시련으로부터 하나님의 충성과 구원을 인정하는 찬송의 노래이다. 시편사가는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와 죽음이 다가왔을 때를 돌아보며, 하나님은 그의 부르짖음을 듣고 치유하셨다. 시편사가는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권유하면서, 하나님의 노여움은 일시적이지만 선을 받을 때는 평생 지속된다고 상기시킨다.
1(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