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편은 다윗 왕의 기도로, 그는 구원을 바라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믿음을 표현합니다. 그는 저지른 죄와 적들의 배반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치료하고 적으로부터 지키시리라고 믿습니다. 다윗은 또한 가난한 이에게 연민을 가지고 계속할 것을 약속하며 그 결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1(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빈약한 자를 권고하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저를 건지시리로다
2여호와께서 저를 보호하사 살게 하시리니 저가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저를 그 원수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시편 41:3 - 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3여호와께서 쇠약한 병상에서 저를 붙드시고 저의 병중 그 자리를 다 고쳐 펴시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주께 범죄하였사오니 내 영혼을 고치소서 하였나이다
5나의 원수가 내게 대하여 악담하기를 저가 어느 때에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멸망할꼬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