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4장은 대환히하는 기도이자 위기 속에서 도움을 구하는 탄식이다. 시편사는 예전 하나님의 승리와 충성을 회상하며 왜 현재 상황에서 하나님이 버림을 당한 것처럼 보이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불공평한 고통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편사는 하나님에게 헌신하며 그의 사랑과 자비에 신뢰한다.
1(고라 자손의 마스길. 영장으로 한 노래)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열조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저희가 우리에게 이르매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주께서 주의 손으로 열방을 쫓으시고 열조를 심으시며 주께서 민족들은 괴롭게 하시고 열조는 번성케 하셨나이다
3저희가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저희 팔이 저희를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주께서 저희를 기뻐하신 연고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