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8편은 시온을 찬양하는 글이다. 이 도시는 하나님의 도시로서 안전하고 아름답고 위대한 것으로 칭찬받는다. 시편작자는 하나님을 도시의 수호자이자 왕으로 높이며, 사람들이 그분을 기뻐하며 그분을 신뢰하는 모습을 강조한다. 시편작자는 다른 이들에게 도시의 영광을 보여주고 함께 예배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1(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2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