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장은 자신의 고난에 압도된 사람의 긍휼을 간절히 빌어보는 내용입니다. 시편 작자는 자신의 고통을 생생하게 표현하여 눈물, 괴로움, 그리고 육체적 약화를 묘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 작자는 자신의 신앙을 유지하며 하나님이 자신의 호소를 듣고 고통에서 구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1(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시편 6:2 -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2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