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편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억하고 모든 마음으로 그를 숭배하도록 요구하는 글입니다. 이 시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의 노예에서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부르도록 권하는 말로 시작됩니다. 시편 작가는 그 후 하나님의 목소리로 말하며, 백성들에게 그들의 우상을 버리고 오직 그분만을 신뢰하도록 권합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그분이 넘치게 축복하고 그들의 모든 필요를 충족시켜 주리라고.
1(아삽의 시. 영장으로 깃딧이 맞춘 노래) 우리 능력 되신 하나님께 높이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께 즐거이 노래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