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문맥: 로마서 12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3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로마서 12에 대하여: 진정한 크리스천의 표식

로마서 12장 요약: 바울은 하나님께 헌신된 삶의 중요성과 자신을 사랑함과 동등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중요성에 대해 가르칩니다.
주석
로마서 12장은 섬기는 삶과 겸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강력한 장이다. 바울은 먼저 신자들에게 자신들의 몸을 하나님께 산 제사물로 바쳐야 한다고 부르짖는다. 이는 신약 성경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개념이다. 그는 각 사람이 그리스도의 몸 속에서 특별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자신을 너무 중요시 여기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신자들에게 자신들의 은사와 재능을 사랑으로 서로 섬기도록 권장하고, 형제적 애정으로 서로 헌신하도록 권한다.
바울은 또한 서로 화목하게 살아가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악에 이기지 말아야 한다고 조심하길 권한다. 그는 신자들이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키며, 세상의 무늬에 맞추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서로를 사랑하는 중요성과 기도에 헌신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