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9

“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 로마서 4: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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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로마서 4

7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8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그런즉 이 행복이 할례자에게뇨 혹 무할례자에게도뇨 대저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노라

10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시냐 무할례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11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4에 대하여: 믿음으로 의롭다 여긴 아브라함

로마서 4: 믿음으로 의롭다 여긴 아브라함

바울은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가르치며, 이것이 모든 사람이 의롭다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주석

로마서 4장은 신자의 삶에서 믿음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바울은 먼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논의하여, 아브라함이 그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의로 여겨 주신 것을 설명한다. 그리고 그는 이 같은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사람이 의롭다 여김을 받는 것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심을 강조한다.

바울은 또한 이 믿음이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지속적인 하나님과 그의 약속을 신뢰하는 과정임을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이 믿음이 유대인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임을 설명하며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는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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