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문맥: 로마서 7
로마서 7에 대하여: 법과 죄

로마서 7장 요약: 바울은 구원을 받은 이후에도 사람들이 여전히 죄와 싸우지만 성령의 도움으로 이를 이길 수 있다고 가르친다.
주석
로마서 7장은 법과 영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이다. 바우로는 법이 어떻게 의로움을 이루게 할 수 있는지, 그러나 죄를 이루게 할 수도 있다는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는 법이 좋은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올바르게 따르지 않으면 죽음을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영이 생명을 이루는 것이며,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은 영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바우로는 또한 법이 우리의 의로움의 근원이 아니라, 오히려 의를 이루게 하는 것은 영임을 설명한다. 그는 법이 안내자라는 것을 설명하면서도, 참된 의는 영에서 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바우로는 법이 우리의 구원의 근원이 아니라, 오히려 구원을 이루는 것은 영임을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