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무엘상 3: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 사무엘아 !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문맥: 삼무엘상 3
8여호와께서 세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이에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 사무엘아 !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11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이스라엘 중에 한 일을 행하리니 그것을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12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말한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날에 그에게 다 이루리라
삼무엘상 3에 대하여: 주님은 사무엘을 부르신다

사무엘은 성전에서 섬기는 동안 하나님에 의해 선지자로 부르여진다. 그는 처음에는 제사장 엘리의 목소리를 하나님의 목소리로 오해한다.
주석
1 사무엘 3장은 사무엘 책에서 중요한 장으로, 사무엘의 예언 사역의 시작을 나타냅니다. 이 장에서는 아직 어린 소년인 사무엘에게 하나님이 부르시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는 사무엘의 예언 사역의 시작을 나타내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장은 주께서 사무엘에게 부르시기 시작하십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제사장 엘리는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보고 사무엘에게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도록 지시합니다. 사무엘이 그렇게 하자, 주께서 엘리와 그의 아들들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사무엘에게 보여주십니다. 이 심판의 메시지는 엘리와 그의 아들들에 대한 주님의 불쾌함의 표시이며, 그들에게 회개하고 주님께로 돌아가라는 경고로서 기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