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번 7:22
“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
문맥: 사무엘하 2번 7
20주 여호와는 종을 아시오니 다윗이 다시 주께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
21주의 말씀을 인하여 주의 뜻대로 이 모든 큰 일을 행하사 주의 종에게 알게 하셨나이다
22여호와 하나님이여 이러므로 주는 광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참 신이 없음이니이다 !
23땅의 어느 한 나라가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으리이까 하나님이 가서 구속하사 자기 백성을 삼아 주의 명성을 내시며 저희를 위하여 큰 일을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애굽과 열국과 그 신들에게서 구속하신 백성 앞에서 행하셨사오며
24주께서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사 영원히 주의 백성을 삼으셨사오니 여호와여, 주께서 저희 하나님이 되셨나이다
사무엘하 2번 7에 대하여: 다윗의 하나님과의 언약

하나님은 다윗과 계약을 맺어 그를 통해 영원히 이어질 후손을 통해 지속적인 왕조를 약속한다.
주석
사무엘하 7장은 사무엘하 책에서 중심적인 장으로, 이는 다윗과 하나님의 언약의 시작을 나타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다윗에게 말씀하시고, 다윗과 그 후손들을 위한 영원한 왕조를 세울 것을 약속합니다. 이 약속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다윗 왕조의 시작을 나타내며, 이는 이스라엘 왕국의 근간이 되는 다윗 언약의 시작임을 의미합니다.
해당 장은 다윗이 주를 위해 성전을 건설하고 싶다는 욕구를 표현하며 시작됩니다. 나단은 처음에 이 계획을 승인하나, 하나님은 나단에게 말씀하시고 다윗에게 말하라고 말하셔서 성전을 건설하는 것이 다윗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윗을 위해 집을 짓겠다고 알려줍니다. 그 후 하나님은 다윗과의 언약을 세우기로 하여 영원한 왕조를 세울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약속은 중요한데, 이는 다윗 언약의 시작을 나타내며, 이는 이스라엘 왕국의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