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전신경 27: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 나흘인즉”
— 행전신경 27:3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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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행전신경 27

31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이에 군사들이 거룻 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 나흘인즉

34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35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행전신경 27에 대하여: 로마로의 여행

행전신경 27: 로마로의 여행

사도행전 27장 요약: 바울의 배가 난파되고 그들은 몰타 섬에 갇혀 있다.

주석

사도행전 27장은 로마로 향하는 바울의 여정의 시작을 표시하는 중요한 장으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체포되고 로마 총독 펠릭스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게샤레아로 보내졌습니다. 그러나 펠릭스는 판단을 미루고, 바울은 두 해간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바울은 펠릭스와 부인 드루실라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두 해가 지난 후에 펠릭스는 푸스투스에게 대체되었고, 푸스투스는 바울을 카이사리아로 보내 쉬저에게 재판받도록 결정했습니다. 바울은 로마로 향하는 배에 태워지고, 이 장에서는 그 여정이 상세히 나타납니다. 배는 격렬한 폭풍에 휘말리고, 바울은 선원들에게 그들이 목적지에 도달하려면 항로를 유지해야 한다고 경고합니다. 선원들은 바울의 충고를 따르고, 결국 배는 목적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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