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문맥: 출애굽기 16
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3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 있더니
14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15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 한 오멜씩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출애굽기 16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만나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먹을 만나와 삵을 제공합니다.
주석
출애굽기 16장은 출애굽기서의 중요한 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막을 통한 여정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 그들의 여정 중에 그들을 지탱하는 기적적인 음식을 제공합니다. 이 기적적인 제공은 하나님의 충실함과 그의 백성에 대한 보살핌의 조짐입니다.
이 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식 부족을 불평함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만나를 보내어 응답합니다. 매일 아침 땅 위에 나타나는 음식인 만나를 보내어 응답합니다. 만나는 "계피씨 같이 희고, 꿀과 같이 맛이 있었다"라고 설명됩니다. 이 설명은 만나의 기이한 본질을 강조하는 것으로, 달콤하면서 영양이 풍부한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