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6:33

“또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 출애굽기 16:3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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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출애굽기 16

31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32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33또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34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35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출애굽기 16에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만나

출애굽기 16: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만나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광야에서 먹을 만나와 삵을 제공합니다.

주석

출애굽기 16장은 출애굽기서의 중요한 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사막을 통한 여정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 그들의 여정 중에 그들을 지탱하는 기적적인 음식을 제공합니다. 이 기적적인 제공은 하나님의 충실함과 그의 백성에 대한 보살핌의 조짐입니다.

이 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음식 부족을 불평함으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만나를 보내어 응답합니다. 매일 아침 땅 위에 나타나는 음식인 만나를 보내어 응답합니다. 만나는 "계피씨 같이 희고, 꿀과 같이 맛이 있었다"라고 설명됩니다. 이 설명은 만나의 기이한 본질을 강조하는 것으로, 달콤하면서 영양이 풍부한 음식입니다.

출애굽기 1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