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9:14
“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문맥: 출애굽기 19
12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면으로 지경을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그 지경을 범하지 말지니 산을 범하는 자는 정녕 죽임을 당할 것이라
13손을 그에게 댐이 없이 그런 자는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하거나 살에 쐬어 죽임을 당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무론하고 살지 못하리라 나팔을 길게 불거든 산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14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제 삼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 하니라
16제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출애굽기 19에 대하여: 시나이 산에 도착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시나이 산에 자신의 올 것을 알리고, 그들에게 교막을 건설할 지침을 주셨다. 교막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거처할 곳이 될 것이다.
주석
출애굽기 19장은 출애굽기의 책에서 중대한 장이며,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과 언약을 세운 순간을 표시하는 장입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 간의 결속된 합의이며, 하나님이 그들이 충성을 지킨다면 그들을 지켜 주고 보살피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며 시작되며, 그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명령하여 그들이 그분의 계명을 따른다면 그들은 그분의 소중한 소유가 되고 사제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 간의 언약의 시작을 표시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