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9:22
“또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문맥: 출애굽기 19
20여호와께서 시내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2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또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23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산사면에 지경을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돌파하고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출애굽기 19에 대하여: 시나이 산에 도착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시나이 산에 자신의 올 것을 알리고, 그들에게 교막을 건설할 지침을 주셨다. 교막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 사이에 거처할 곳이 될 것이다.
주석
출애굽기 19장은 출애굽기의 책에서 중대한 장이며,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과 언약을 세운 순간을 표시하는 장입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 간의 결속된 합의이며, 하나님이 그들이 충성을 지킨다면 그들을 지켜 주고 보살피겠다고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며 시작되며, 그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명령하여 그들이 그분의 계명을 따른다면 그들은 그분의 소중한 소유가 되고 사제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이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 간의 언약의 시작을 표시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