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23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 출애굽기 2:2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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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출애굽기 2

21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그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22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3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24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기억하사

25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출애굽기 2에 대하여: 모세가 미디안으로 도망칩니다

출애굽기 2: 모세가 미디안으로 도망칩니다

모세가 한 에집트 사람을 죽이고 미디안으로 도망가서 지포라와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다.

주석

출애굽기 2장은 모세의 출생과 니일 강에서의 구원 이야기입니다. 아론과 요게벳의 아들로 태어난 모세의 출생으로 시작되며, 아론과 요게벳은 레위 족속 출신이었습니다. 바로가 모든 히브리 남자 아이들을 니일 강에 던지라고 명령했기에 요게벳은 모세를 바구니에 넣어 강에 띄웠습니다. 바로의 딸이 그 바구니를 발견하고 모세를 자신의 아들로 받았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궁전에서 자랐으며 이집트 사람들의 모든 지혜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성장한 모세는 1명의 히브리 사람이 이집트인을 때리는 것을 보고 그 이집트인을 죽였습니다. 생명을 위협받아 모세는 미디안으로 도망가 거기서 직포라와 결혼하여 2명의 아들을 두었습니다.

출애굽기 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