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7:23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문맥: 출애굽기 7
출애굽기 7에 대하여: 첫 번째 역병: 나일 강이 피로 변했다

하나님은 이집트에 재앙을 보내지만, 파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주기를 거절한다.
주석
출애굽기 7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도록 바로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이집트에 내리는 재앙의 시작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도록 요구하라고 지시합니다. 하나님은 또한 모세에게 바로의 마음을 강경하게 하여 듣지 않게 할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론에게 지팡이를 던지라고 명령하고 그것이 뱀이 되도록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하심을 바로에게 나타내는 표징입니다.
이 장은 바로의 마술사들이 그 기적을 모방할 수 있지만,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버리는 모습으로 끝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하심을 바로에게 나타내고,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어야 한다는 표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