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7:23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 출애굽기 7:2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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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출애굽기 7

21하수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하수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22애굽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3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24애굽 사람들은 하수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25여호와께서 하수를 치신 후 칠일이 지나니라

출애굽기 7에 대하여: 첫 번째 역병: 나일 강이 피로 변했다

출애굽기 7: 첫 번째 역병: 나일 강이 피로 변했다

하나님은 이집트에 재앙을 보내지만, 파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주기를 거절한다.

주석

출애굽기 7장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도록 바로에게 확신시키기 위해 이집트에 내리는 재앙의 시작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도록 요구하라고 지시합니다. 하나님은 또한 모세에게 바로의 마음을 강경하게 하여 듣지 않게 할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론에게 지팡이를 던지라고 명령하고 그것이 뱀이 되도록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하심을 바로에게 나타내는 표징입니다.

이 장은 바로의 마술사들이 그 기적을 모방할 수 있지만,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버리는 모습으로 끝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하심을 바로에게 나타내고,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주어야 한다는 표징입니다.

출애굽기 7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