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8:29

“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 출애굽기 8:29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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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출애굽기 8

27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대로 하려하나이다'

28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29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31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그 신하와 그 백성에게 몰수히 떠나게 하시니라

출애굽기 8에 대하여: 둘째, 셋째, 넷째 재앙: 개구리, 이매리, 파리.

출애굽기 8: 둘째, 셋째, 넷째 재앙: 개구리, 이매리, 파리.

개역 성경 역사기 8장 요약: 개구리, 모기, 파리의 염병이 이집트에 잇따라 발생하지만, 파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내 주지 않는다.

주석

출애굽기 8 장은 성서의 출애굽기 책의 여덟 번째 장이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두꺼비의 염병을 보내어 바로와 이집트 사람들에 대한 자신의 권능과 권위를 계속해서 나타낸다. 염병은 심각해서 바로는 하나님께 중재해달라고 모세와 아론을 부르게 된다.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은 염병을 제거함으로써 응답한다.

이 장은 하나님의 모든 것에 대한 권능과 권위를 상기시키는 것이다. 그분은 큰 파멸과 고통을 일으킬 수 있지만, 큰 자비와 구원을 이룰 수도 있다. 바로는 염병으로 겸손해지고 모세와 아론과 협상하기 위해 의탁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제하심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 장은 또한 기도와 중보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모세와 아론은 바로를 위해 하나님께 중보할 수 있었고, 하나님은 염병을 제거함으로써 응답한다. 이는 기도가 하나님과 의사소통하고 필요한 때 그의 도움을 찾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강력한 상기이다.

출애굽기 8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