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키엘书 22:2

“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 그리하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
— 에세키엘书 22: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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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에세키엘书 22

1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인자야 네가 국문하려느냐 ? 이 피 흘린 성읍을 국문하려느냐 ? 그리하거든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그들로 알게 하라

3너는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자기 가운데 피를 흘려 벌 받을 때로 이르게 하며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 더럽히는 성아

4네가 흘린 피로 인하여 죄가 있고 네가 만든 우상으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혔으니 네 날이 가까왔고 네 연한이 찼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로 이방의 능욕을 받으며 만국의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노라

에세키엘书 22에 대하여: 죄악의 도시와 그 결과

에세키엘书 22: 죄악의 도시와 그 결과

에스겔 22장은 예루살렘의 죄악한 상태와 하나님이 그 도시에 내릴 심판을 설명합니다. 이 장은 억압, 우상 숭배, 음행을 비롯한 다양한 죄악을 강조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돌아서 사악으로 향한 사회를 묘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장은 죄악의 심각성과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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