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키엘书 40: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 에세키엘书 40:19 (Korean Bible)

이 구절 공유하기

문맥: 에세키엘书 40

17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18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광이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19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20그가 바깥 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21장이 오십척이요 광이 이십 오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편에도 셋이요 저편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척량한 문간과 같으며

에세키엘书 40에 대하여: 새 성전의 비전

에세키엘书 40: 새 성전의 비전

에스겔 서 40장에서는 선지자 에스겔이 신에 의해 세워질 새 성전을 보는 환상을 받습니다. 성전과 주변 지역의 상세한 설명이 포함되는데, 각 부분의 측정치와 정교한 디자인이 제공됩니다. 이 환상에는 신임된 제사장들이 새 성전에서 섬기게 되는 것도 포함됩니다.

주석

Default commentary text

에세키엘书 40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