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키엘书 6:12
“먼데 있는 자는 온역에 죽고 가까운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문맥: 에세키엘书 6
10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11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필경 칼과 기근과 온역에 망하되
12먼데 있는 자는 온역에 죽고 가까운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13그 살륙 당한 시체가 그 우상 사이에,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에, 모든 산꼭대기에,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14내가 내 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 거하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처량하고 황무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에세키엘书 6에 대하여: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에스겔 6장에서 주님께서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횡포한 우상 숭배로 인한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그들의 도시가 황폐해지고 제단과 우상이 파괴되며 백성들이 이방 중에 흩어질 것을 약속하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진노 속에서도 주님께서는 자기의 충실한 백성들의 남은자를 아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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