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10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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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1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에 대하여: 창조

창세기 1: 창조

하나님이 세계, 하늘, 바다, 땅, 식물, 동물, 사람들을 창조합니다. 그분은 여섯 일 동안 모든 것을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주석

창세기 1장은 성서의 첫 번째 장으로 창조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한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 해, 달, 별들을 창조하고 이후에 땅과 바다, 그리고 식물과 동물들을 창조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능력과 세계 및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강력히 상기시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신의 형상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장은 우리 주변의 세계를 존중하고 돌보는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해당 세계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