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17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 창세기 12:1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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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12

15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16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17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18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

19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 가라' 하고

창세기 12에 대하여: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의 부르심

창세기 12: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의 부르심

하나님은 우르에 사는 아브람을 택하고, 아브람에게 그의 나라와 가족을 떠나 하나님께서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명령합니다. 아브람은 복종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위대한 나라로 삼아 복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주석

창세기 12장은 성서의 중요한 장 중 하나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언약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조국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줄 땅으로 가도록 부르시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하고 믿음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받을 것이며 그 자손이 큰 나라가 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아브라함과 그 자손을 보호하고, 그들을 땅 주민에게 축복이 되게 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언약의 기초이자, 유대교의 기초입니다.

창세기 1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