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문맥: 창세기 12
3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5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6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세겜 땅 모레 상수리 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하였더라
7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 곳에 단을 쌓고
창세기 12에 대하여: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의 부르심

하나님은 우르에 사는 아브람을 택하고, 아브람에게 그의 나라와 가족을 떠나 하나님께서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명령합니다. 아브람은 복종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위대한 나라로 삼아 복복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주석
창세기 12장은 성서의 중요한 장 중 하나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언약의 시작을 표시합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조국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줄 땅으로 가도록 부르시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하고 믿음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받을 것이며 그 자손이 큰 나라가 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아브라함과 그 자손을 보호하고, 그들을 땅 주민에게 축복이 되게 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하나님과 아브라함 사이의 언약의 기초이자, 유대교의 기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