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3: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문맥: 창세기 13
창세기 13에 대하여: 아브라함과 롯이 갈라져.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고, 땅을 둘러싼 분쟁에 휘말렸습니다. 롯은 요르단 계곡으로 가기로 결정했고,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남았습니다.
주석
창세기 13장은 아브람과 롯 사이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그들의 부에 큰 기쁨을 느끼며, 땅은 두 사람을 동시에 지탤 수 없게 되자, 아브람은 롯에게 원하는 땅을 선택하도록 허락했다. 롯은 물 풍부하고 푸릇한 요단 평야를 선택했고, 아브람은 건조하고 황량한 가나안 땅을 선택했다. 이 장은 겸손과 이타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준다. 아브람은 롯을 위해 더 나은 땅을 포기할 용의가 있었고, 자신보다 다른 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보여 주었다. 우리 모두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 아브람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이 장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그는 가나안의 건조한 땅에서라도 하나님이 자신을 돌보실 것을 믿었다. 이것은 우리가 처한 상황이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항상 우리를 돌아보시고 돌봐 주실 것임을 상기시켜 준다. 전체적으로, 창세기 13장은 우리에게 겸손, 이타, 그리고 하나님 믿음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