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8:23
“가까이 나아가 가로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려나이까 ?”
문맥: 창세기 18
21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22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23가까이 나아가 가로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려나이까 ?
24그 성 중에 의인 오십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치 아니하시리이까 ?
25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불가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균등히 하심도 불가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공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
창세기 18에 대하여: 이삭의 출생 약속.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방문하여 사라가 나이가 많은데도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를 듣고 웃었지만, 사라는 임신하여 이삭을 낳았습니다.
주석
창세기 18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과 사라에게로 찾아오는 장면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들 사람은 후에 하나님에 의해 보내진 천사로 밝혀지며,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아들이 난다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이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순간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약속의 이행이 시작된 것을 나타낸다.
이 장은 세 사람이 아브라함의 장막에 도착하는 순간으로 시작된다. 아브라함은 즉시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임을 알아보고, 접대의 의무를 다한다. 그는 그들에게 음식과 물을 제공하고 밤을 물린다. 그 순간, 세 사람은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에게 알린다. 아브라함은 믿지 못해 웃음을 터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