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4
“세째 강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동편으로 흐르며 네째 강은 유브라데더라”
문맥: 창세기 2
창세기 2에 대하여: 빛과 어둠의 분리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그들을 에덴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정원에 두었습니다. 그들에게 정원의 모든 나무에서 먹어도 되지만 한 그 나무는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주석
해설: 창세기 2장은 성서의 창세기 책의 두 번째 장입니다. 이것은 율법서 다섯 권 중 두 번째이며 성서 구약의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세상과 그 안의 모든 존재물을 창조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후 일곱 번째 날에 안식하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먼지에서 사람을 창조하고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사람을 에덴 정원에 두고 그에게 정원을 가꾸되 신의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는 지시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