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 살 중의 살이라 !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 창세기 2:23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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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

21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 살 중의 살이라 !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24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25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창세기 2에 대하여: 빛과 어둠의 분리

창세기 2: 빛과 어둠의 분리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그들을 에덴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정원에 두었습니다. 그들에게 정원의 모든 나무에서 먹어도 되지만 한 그 나무는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주석

해설: 창세기 2장은 성서의 창세기 책의 두 번째 장입니다. 이것은 율법서 다섯 권 중 두 번째이며 성서 구약의 첫 번째 책입니다. 이 장에서 하나님은 세상과 그 안의 모든 존재물을 창조합니다.

이 장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한 후 일곱 번째 날에 안식하시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먼지에서 사람을 창조하고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이후 하나님은 사람을 에덴 정원에 두고 그에게 정원을 가꾸되 신의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는 지시를 줍니다.

창세기 2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