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 창세기 21:2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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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1

25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26아비멜렉이 가로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이야 들었노라'

27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28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29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뇨 ?'

창세기 21에 대하여: 이삭이 태어난다

창세기 21: 이삭이 태어난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통해 후손들이 축복받을 것이라는 약속을 확약합니다.

주석

창세기 21장은 창세기의 중요한 장으로, 이삭의 출생을 기리며 아브라함과 사라의 아들로 태어난 자라는 사건을 표시합니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이행이죠. 이 장은 사라의 임신 발표로 시작되고, 아브라함과 사라가 느끼는 기쁨을 보여줍니다. 그 후 이 장은 이삭의 출생과 이어지는 축하를 묘사합니다.

이 장에는 하갈에서 나온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추방되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어려운 순간으로, 그는 두 아들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축복받을 것이고, 그 후손들이 많이 번성할 것임을 아브라함에게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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