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1: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 창세기 21:3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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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1

30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31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32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33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34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내었더라

창세기 21에 대하여: 이삭이 태어난다

창세기 21: 이삭이 태어난다

사라가 이삭을 낳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통해 후손들이 축복받을 것이라는 약속을 확약합니다.

주석

창세기 21장은 창세기의 중요한 장으로, 이삭의 출생을 기리며 아브라함과 사라의 아들로 태어난 자라는 사건을 표시합니다. 이는 성서에서 중요한 사건으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의 이행이죠. 이 장은 사라의 임신 발표로 시작되고, 아브라함과 사라가 느끼는 기쁨을 보여줍니다. 그 후 이 장은 이삭의 출생과 이어지는 축하를 묘사합니다.

이 장에는 하갈에서 나온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이 추방되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는 아브라함에게 어려운 순간으로, 그는 두 아들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당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마엘을 축복받을 것이고, 그 후손들이 많이 번성할 것임을 아브라함에게 보장합니다.

창세기 2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