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7:45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 창세기 27:45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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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창세기 27

43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44네 형의 노가 풀리기 까지 몇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45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46리브가가 이삭에게 이르되 `내가 헷 사람의 딸들을 인하여 나의 생명을 싫어하거늘 야곱이 만일 이 땅의 딸들 곧 그들과 같은 헷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면 나의 생명이 내게 무슨 재미가 있으리이까 ?'

창세기 27에 대하여: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얻다

창세기 27: 야곱이 에서의 장자권을 얻다

요약: 이삭은 맏아들 에서 에서 축복하기를 계획하지만 리브가와 야곱이 협상하여 이삭을 속여 야곱이 축복을 받도록 한다.

주석

창세기 27장은 이삭과 리브가의 쌍둥이 아들 야곱과 에서의 이야기를 전하는 장이다. 이는 속임수, 경쟁,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해의 이야기이다.

이 장은 이제 늙어서 눈이 멀어버린 이삭이 장자 에서에게 축복을 주고 싶어하는 부분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리브가는 다른 계획을 갖고 있다. 그녀는 이삭을 속여 야곱에게 축복을 주도록 계획을 세웠다. 야곱은 에서의 옷을 입고 손과 목에 염소 가죽을 덮어 에서로 보이도록 만든다. 야곱은 이삭에게 가서 에서로 속이고, 이삭은 그에게 축복을 준다.

창세기 27의 인물들